+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감사하기

작성자: 유정아

    하나님이 하신 일을 하나님이 하신 일로 인정하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며 나에게 좋은 것을 아낌 없이 주시길 원하는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자
    하나님은 나의 모난 점들을 야단치시기 보다는 나에게 복 주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자
    하나님이 나의 부족한 모습들을 아시고 나를 사랑하는 분임을 인정하자
    그분 안에서 내가 변화 될거라는 것을 믿자
    내가 날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오직 예수만 봐라보자
    그가 나를 사랑의 사람으로 만드시는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자

    다시 한번 하나님이 하신 일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고 인정하자

    지금의 제가 있는 것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부족한 모습 그대로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제가 절 용서 못할 때도
    그런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저는 저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