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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부족한가 봅니다…….

작성자: 박경순

    요즈음 갑자기 기분이 다운당하고 있습니다….

    교회서는 항상 힘을 받으니까 기분좋고 활기차게 되고 아파도 교회에 있는 순간은 고통이 줄어들고 하더군요…..

    그런데 왜 그런지 집에만 가면 힘들어집니다…….

    일이 잘 풀리려다가 다시 꼬이고 하니까 부정적인 생각이 들구 그러다 보니 몸도 자연히 힘들어 지나봅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 갑자기 전도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저번주 설교말씀 기억하시죠?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하신일을 생각하라고…….

    그러면 저 어둔운 나락으로 떨어져도 다시 올라올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저번주 설교였는데 잊고있었네요………..

    아빠일, 집안일 그리고 제 자신의 일이 안돼는것만 생각하고 했는데 다시 반성하게 됩니다……

    돌아가실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살려주신 우리 아빠, 부유케는 아니지만 부족함 없이 항상 필요한 만큼 채워주신것, 어렵고 힘들어도 다시 옳고 그른 길로 인도해주신것……. 이런것들을 잊고 있었던 제 자신이 한심해 집니다……

    이제 다시 용기를 내야겠네요……

    살려주셨으니까 소송건것도 해결해 주실거고, 우리집도 회복시켜 주실것이고, 또 저도 잘될수 있겠죠…….

    정말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대단합니다…….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때에도 역사하시어 회복시켜 주시니까 말입니다…..

    우리 이렇게 멋진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해야 겠지요? ^^*

    P.S. 기도를 부탁 드리고 싶은데요…..

    첫번째는 아빠일로 소송건게 잘해결 되는것이고요….
    두번째는 제가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있습니다…… 부모님과 싸우지 않고 잘 해결되길 기도해 주세요…….
    전 정말로 젊을때니까 이루고 싶은 거거든요………. 여러분의 기도는 대~단하잖아요~~~

    기도해주실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