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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홈페이지로 다시 복귀

작성자: 유정아

    한 동안 여기 글들만 듬성듬성 읽었었는데
    이제는 여기다 다시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성교제 특강이 저를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

    저는 좌절했었습니다
    아니 끊임없이 전 좌절합니다
    그러나 끊임없이 하나님은 예수를 보라고 하시며 저를 위로해 주십니다

    학교 다니며 읽던 책들을 잠시 접고 다시 성경을 읽으려 합니다
    잠시 잠깐 그래 다시 예수를 바라보자에서
    다시 저를 봐라보는 절
    주일 수요 예배 외에도 눈을 맞추기 위한
    그 시간들이 저에게 은혜가 풍성히 넘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 이름이 저를 살게 했듯이
    예수 그 이름이 저를 풍성하게 할 거라 밉습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려고 노력하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이 저를 통해 흘러 넘쳐 나기를 바랍니다

    요즘 전 너무나 갈급했습니다
    끊임없이 저 바라보기에 너무 지쳤었나 봅니다
    한주간 오직 예수만을 바라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