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했어요.
많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어떻게해야 할지를 모르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고 나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잼있고 은혜로웠던… 그리고 하나님안에서의 올바를 데이트를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13명중 3명 승진이 용택이 철지니 이렇게 모여 함께 나눴는데
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순간 순간 부어주시는 은혜를 맛볼수 있었고 함께 나눌수 있었어요.
하나님을 알기전에 해왔던 데이트와 또 앞으로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하게될
이성교제를 온전히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비록 부족하고 준비도 열악했지만 , 또 몇명이나 올가…
처음으로 가지는 순모임인데 잘할수는 있을지…
하지만 순모임을 진행하면서도 또 끝나서도 하나님앞에 얼마나 감사한지…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았습니다.
주안에서 이뤄지는 참 기쁨을 누렸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첫 시작을 했으니 앞으로 더 많은 시간들이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이뤄지는 시간들이 되길 바라구요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울 순원들 한주도 행복하시구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참석 못했지만 담주에 여러분들과 함께 한번더 은혜를
나누는 시간들이 되였으면 합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을 섬길 부족하고 연약한 순장 철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