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오늘이 제 25번째 생일이랍니다~
누군가 글을 올려주겠지 하는 기대도 있었지만
관점을 바꿔서 생각하니 이렇게 제 생일을 밝히며
하나님께 다시금 감사하게 되고..^^;;;
(하루 종일 맘상하기 전에..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미역국도 먹고,
간만에(-_-) QT도 했는데.. 왜 오늘따라 묵상 주제가
‘이 세상의 무너질 악과 우상들’인지..
QT 빼먹지 말고 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인지요.. -_-;;;;;;
이 세상에 여전히 숨쉴 수 있음으로 아름답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아도 행복한 가정안에서 성숙할 수 있음에,
지금 내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 주시고
이후에도 제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며
감사, 감동하며 또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2월 24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