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조차도 축제의 자리로 만드는 멋진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보살핌과 사랑으로 아픔을 잊게해주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광염교회의 미래가 든든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든든합니다
젊음을 복되게 사용하시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보살핌과 사랑으로 아픔을 잊게해주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광염교회의 미래가 든든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든든합니다
젊음을 복되게 사용하시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호야 엄마가
호야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