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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같이 빛나는 청년들에게

작성자: 선지숙

      병상조차도 축제의 자리로 만드는 멋진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보살핌과 사랑으로 아픔을 잊게해주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광염교회의 미래가 든든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든든합니다
      젊음을 복되게 사용하시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호야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