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 많아 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
인간 관계, 진로, 아버지일…..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면 된다고 하죠?
저도 그동안 기도하며 또 나름대로 알아보고 준비하고 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겼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청소를 하면서 문득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면 슬퍼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청소를 하다가 멈추고 왜 그런 생각이 떠올랐을지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제자반에서 공부하구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하는가운데 정말 하나님께서 제 옆에 계신다는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런데 하님께서 제 옆에 계시면서 저를 보시면서 안타까워 하고 슬퍼하시는 이유가 뭘까? 그동안 기억을 더듬으며 생각을 해본결과 말로만 그랬었다는걸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겼다고 생각 했었는데 아니더군요….
말로만 하나님께 맡겼지 모든 문제를 제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제 모습을 하나님께서 제 옆에서 보시면서 얼마나 안타깝고 슬프셨을까?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면 맘 편할텐데….. 사람마음이란 정말 모르겠더군요…
맡겼다고 믿고 있었는데…… 순간 이런말이 떠 올랐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것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시 11:3)…… 그동안 제가 알게 모르게 지었던 죄를 회개 시키시면서 절 수련회로 끝내지 않으시고 오늘도 울리시더군요….ㅠ.ㅠ
잘못을 알게 된 순간 무릎꿇고 기도했습니다…
회개하구 감사하고 정말 진심으로 모든걸 하나님손에 맡긴다는 기도를 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정말 펑펑울며 기도하고나니 한결 맘이 편하더군요…
아버지 일로 갈피를 못잡고 있는 일이 있긴 하지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리라 믿고 그렇게 생각을 하니 모든게 해결되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동안 참 바보같이 굴었단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기도후에는 정말 기쁜 찬양만 나오더군요…. 지금은 하나님이 저를 보시면서 안아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보듬어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나서서 해결해주시겠다고 하시는거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보고 이제는 안심하라고 하시더군요……
지금 모든게 해결되지는 안았지만 하나님께서 나서시니까 정말 은혜로 모든게 해결되겠죠? ^^*
한가지 빼먹은게 있는데요… 이글을 보시면 겟세마네동산에 기도제목을 올려놓았거든요? 보시구 기도해 주세용~~~
인간 관계, 진로, 아버지일…..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면 된다고 하죠?
저도 그동안 기도하며 또 나름대로 알아보고 준비하고 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겼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청소를 하면서 문득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면 슬퍼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청소를 하다가 멈추고 왜 그런 생각이 떠올랐을지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제자반에서 공부하구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하는가운데 정말 하나님께서 제 옆에 계신다는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런데 하님께서 제 옆에 계시면서 저를 보시면서 안타까워 하고 슬퍼하시는 이유가 뭘까? 그동안 기억을 더듬으며 생각을 해본결과 말로만 그랬었다는걸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겼다고 생각 했었는데 아니더군요….
말로만 하나님께 맡겼지 모든 문제를 제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제 모습을 하나님께서 제 옆에서 보시면서 얼마나 안타깝고 슬프셨을까?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면 맘 편할텐데….. 사람마음이란 정말 모르겠더군요…
맡겼다고 믿고 있었는데…… 순간 이런말이 떠 올랐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것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시 11:3)…… 그동안 제가 알게 모르게 지었던 죄를 회개 시키시면서 절 수련회로 끝내지 않으시고 오늘도 울리시더군요….ㅠ.ㅠ
잘못을 알게 된 순간 무릎꿇고 기도했습니다…
회개하구 감사하고 정말 진심으로 모든걸 하나님손에 맡긴다는 기도를 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정말 펑펑울며 기도하고나니 한결 맘이 편하더군요…
아버지 일로 갈피를 못잡고 있는 일이 있긴 하지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리라 믿고 그렇게 생각을 하니 모든게 해결되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동안 참 바보같이 굴었단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기도후에는 정말 기쁜 찬양만 나오더군요…. 지금은 하나님이 저를 보시면서 안아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보듬어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나서서 해결해주시겠다고 하시는거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보고 이제는 안심하라고 하시더군요……
지금 모든게 해결되지는 안았지만 하나님께서 나서시니까 정말 은혜로 모든게 해결되겠죠? ^^*
한가지 빼먹은게 있는데요… 이글을 보시면 겟세마네동산에 기도제목을 올려놓았거든요? 보시구 기도해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