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힝 ㅜ.ㅡ 다 날라갔어~~~빠샤~! 다시쓴다~!!

작성자: 주은혜

    (green)
    간만에 로그인하고 글 썼디만.. 너무 오래 썼는지.. 잉~~ 이름다시 입력하라는 에러메세지 나와서 확인 눌렀다가.. 다 날려버렸어~~ 힝~~~
    아까버~~~ 내 글~~~~

    그냥.. 짧게 써야지~~~ ㅠ.ㅠ

    내가 다녔던 수련회 중에~ 가장 편하고 행복했던 수련회였어요
    모두가 서로 다가가고 또 맘을 활짝열고~ 서로 격려해주고 사랑해줬던 모습들이 참 보기좋고 아름다웠던 수련회였어요~

    김길간사님을 통해서 귀한 말씀을 듣게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무서운 하나님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더 가까이 알고 느낄수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난 언제나 기댈수있는 하나님이 너무 좋아요~~~ 아~~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한다는~ 귀한 진리를 깨닫게 해주셔서~~~
    청년부에 성경읽기 붐이~ 일어나고 있는것 또한.. 감사하네요
    성경읽기가 수련회에 다녀와서 잠깐 반짝거리는 것이 아닌~
    평생~ 성경을 가까이하며..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대로 사는 우리가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달고 오묘해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가 없으니깐요~~^^*

    김길간사님께서 설교중간에도 말씀하셨듯이~
    우리이제 잡다한 수다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서로 나누며.. 의문이 나는것은 서로 고민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청년들이 되자구요~ 아~~ 상상만 해도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아~~ 이렇게 되면 순모임이 더욱 풍성해지겠죠?
    아싸~!!! 히히히^^*
    우리 순모임을 통해서~ 서로 말씀도 배우고 삶도 나누고 그럼으로 인해 교제도 하고~그러자구요~~~ 정말 기대가 되네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사고가 바뀌고~ 말이 바뀌는 청년2부~~~

    아~ 젊은때에 이런것들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박3일동안 귀한 말씀도 듣고~ 맘껏 놀고~ 맘껏 쉬고~ 맘껏 먹고 마시고~ 맘껏 즐길수있도록 너무 풍성하게 지원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
    정말.. 편안하게~ 지내서~ 너무 행복했어요~~~
    편안과 평안을 다른것인데~ 몸은 편안했고~ 마음은 평안한 그런 수련회였어요~
    ========
    시간이 지날수록 더 찐해지는 이석진전도사님의 사랑~~~
    그 사랑으로 이번수련회 역시 풍성하고 행복했던것 같아요~~
    전도사님~ 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당~♡

    ㅋㅋ 그리고 마피아게임 안했다고 쭈네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담엔 같이 하자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셨던 김태환 집사님~
    우리 청년들이 집사님 너무 좋아하는거 아시죠??
    이번 수련회때도 청년들 하나하나 보살펴주시고 진로문제까지 걱정해주시는거 보면서 참 감사했고~ 앞으로 2003년 집사님과 함께할 시간들이 기대가 되었답니다~~ 헤헤^^* 집사님 사랑해요~~~♡

    딸랑 하나였던 나의 사랑~ 나의 순원~ 윤이~~~~~~
    ㅋㅋㅋㅋ 계속 챙겨주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다른사람들이 어찌나 부러워하던지~~ 홍홍홍 ^^*
    윤이야~ 우리 계속 그렇게 닭살돋게 사랑해주장~~~ 나의 사랑~! 윤이~~~~~~~~~~ 알라븅~~~~♡

    그리고~ 언제나 날 사랑해주는 내 친구들~ 동생들~ 언니~ 오빠들~~
    이번 2박3일동안 우리 청년부 너무 멋지고~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하나님이 정말 많이 기뻐하셨을꺼에요~!!
    청년2부에 가득한~ 사랑을 보고 느낄수있는 수련회였던것 같아요~~
    모두 모두 알라븅~~~~~~~~~~~♡

    (다시 써서 그런지 아까 썼던 퓔이~ 안나는구먼.. 아~~ 아까버랑~~~)(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