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주님은 날 실망 시키지 않았습니다..
큰 기대만큼 큰 은혜 주시는 분이 셨거든요..
아마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난건 이번이 첨일꺼예요..
신앙적으로 나약해져 가는 제 모습을 보면서 참 힘들어 했었는데..
다시 회복할수 있었던 귀한 시간 이었던거 같아요..
지금 이시간 내안에 기대 되는것은,,
주님이 약속하신 날에 나를 통해서
큰 일을 행하실 것이 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 그 날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며
나아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우리 순원들 칭찬좀 할까요??
우리 순장 정아언니…사랑이 넘쳐나고 입가에 언제나 웃음을
머금고 있는 모습이 참 은혜스러워..진짜 많이 사랑하구요,,
아침에 해주신 말 맘 속에 꼭 간직하고 있을께요..
맘 착한 장난꾸러기 경호오빠ㅋㅋ무슨 말인진 알죠??
7기정도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대했는데…웅..5기라니..
ㅎㅎ 주일에도 하루종일 볼껄 생각하니 참 좋아요~
재치있는 말로 우릴 즐겁게해준 오빠~사랑합니다^^*
맨날 약올리는 세욱오빠~~내가 버릇없게 장난쳐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 이젠 순모임할때 친하게 지내자구요..
담달에 군대 가신다구요?? 벌써부터 눈가에 눈물이…ㅜㅜ 사랑합니다..
우리 뽕이~~25살까진 너와는 좀 떨어져 지내야..ㅋㅋ
맘 착하구 든든한 선봉이~너무 멋진 모습만 보여주지 마라..
9기 자매들 시험든다구^^;사랑하구~우리 주님안에서
언제나 변치않는 우정 간직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