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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치 않은 길 이라도…

작성자: 하외진

    heaven의 “내 친구 주님” 입니다.
    앞에 나온는 장애우의 고백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평탄치 않은 길이라도 감사하겠음을…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와 은혜이기에…
    연약한 저의 그리고 여러분의 고백이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