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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작성자: 이경민

    (magenta)(12pt)
    이 영상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하나님은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연히 그래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내 안에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았나?
    하나님은 그러지 않으셨어도 되었는데…
    하나님은 2000년 전에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으셔도 되었는데…
    하나님은 2000년 전에 그 수많은 고통을 격지 않으셔도 되었는데…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상관 안하셔도 되는데…
    하나님은 지금도 내게서 눈을 떼도 되는데…
    하나님은 지금도 내 손을 놓으셔도 되는데…
    아니!!!!!
    하나님은 절대 그럴 필요가 없으셨는데…

    하나님은 결코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2000년 전에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사랑을 표현하셨고,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상관하시며, 사랑을 표현하시고,
    하나님은 지금도 나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며, 사랑을 표현하시고,
    하나님은 지금도 내 손을 잡고 계시며, 사랑한다 하시며,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안아 주고 계시거든요.

    오늘도 또 다시 그 하나님께 고백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