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듬뿍 듬뿍 ~~~~~ 받으시구,
너무너무 즐거웠다는, 너무너무 행복했다는 비명을 지를 수 있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즐거웠다는, 너무너무 행복했다는 비명을 지를 수 있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글을 너무 오랫만에 올리네여~~
컴터 에도 너무 오랫만에 앉아봐서… 게시판 글들 다 읽지는 못했지만, 몇개 추스려(?) 보는 것만두 꽤 오랜 시간 걸렸습니다. 다들 보기 좋으세여~~신입생두 들어오구, 수련회 이야기두 나오구…. 한 2-3년은 지났것 같네… 이케 말하믄 어디 외딴섬(?)에 여행이라도 다녀온걸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겠네여. 하하하
예배두 거의 안나가서(자랑이네….- -;), 글 올리는 것두 약간 민망하긴 했지만, 하구 싶은건 해야 직성이 풀리기에 지금 손가락을 바뿌게 움직이구 있는 경희랍니다. (왜 안보이나 궁금하셨져? 보구 싶었져? 아니예여? 에이~~~ 쪼끔이라두….ㅋㅋㅋㅋ)
뭐 특별히 할말이 있는건 아니지만, 갑자기 그러고 싶어서….^^
피곤하다는 너무 뻔한 핑계로 매주 예배에 참석을 못해서 죄를 짓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따끔따끔합니다.- -;
아무튼… 주절주절~~
건강들 조심하시구여, 기분 좋은 한해 되시길 바래여~~~~
참참!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 수련회가구 싶은데 일땜에 안될 것 같네여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