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짜장면 불까봐…
설교를 제대로 끝내지 못하다니…
설교를 제대로 끝내지 못하다니…
우째 이런 일이…
앞으론 짜장면 시키지 말아야지.
미안…
순간 갈등이 많이 됐어.
짜장면을 불리고 설교를 계속 할 것인가…
맛있는 짜장면을 먹고 설교는 다음에 할까?
결국 짜장면을 살리기로…
난 너무 육적인가?
시간 조절을 잘 해야지…
행복한 토요일 저녁,
너희들의 전도사는 이제 잔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