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기님들께~~~ 전화를 쫘악~~~ 돌렸습니다~~~
어찌 나를 모르는자가 그렇게 많은지……
내가.. 고등부 홈페이지 만든 사람이라면.. 그나마 조금 알려나??
먼저 제 소개를 하죠~ 저는 6기구요~(*빠른*82~)
순장반 총무를 맡고 있는??(전도사님이 어제 총무라구 얘기는 해주셨는데.. 어색하네~~ ㅎㅎ –;;)주은혜라구 합니다~쭈네라고도 하죠~~ 헤헤 ^^*
자 여기까지 내 소개를 접고~ 궁금하면 개인적으로 와서 물어보길..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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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pink)
김희영~ 011-292-7366 / 935-7368 /
어찌 전화를 안받는지? 얼굴도 모르는데.. 전화까지 안받구 말야~~
디게 궁금한걸.. 사진 검색해봐도.. 없구~~~
제발~~ 전화 좀 받아주세요~~~~ ^^*
아~ 궁금하다.. 누굴지… 히히^^*
나에겐.. 희영자매에 관한.. 정보도 하나도 없어서~~
내일 예배에 왔으면 참 좋겠다~~~~ 얼굴 좀 보여주세요~~~
환영합니다~~~~~ ^^*
김신혜~ 972-1478 / 011-291-1479 / shinhyae@hanmail.net
김태환부장님~ 큰따님이십니다~! ㅎㅎ
철인으로 기대되는.. 청년입니다~! ㅋㅋ (그 아부지의 그 딸 아니겠어??ㅎㅎ)
날 모르다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지만.. 음.. 암… 모를수도 있지~~~
귀여운 신혜의 모습을 이번 주 예배시간에 볼 수 있겠네요~
언제나~ 착해보이고~ 선해보이는~ 신혜~
고등부때는 멋진 선교무용으로.. 날 반하게 했는데~
청년부에서도 기대해도 되겠지?? 히히^^* 기대할께~ 신혜야~~
양현주~ 016-9250-5585 / 930-5585 / humung77@hanmail.net
고등부 수련회 갔다더군.. –;; 지금쯤 수련회에 푹 빠져있겠군..
수련회 끝나고.. 청년부 예배 오는거져??
고등부에 쓰여진 글에 보니~~
‘오늘의 헤어짐이 주님께서 준비하신 다른 만남으로 향하고 있다는것으로 위로하며 물러갑니다’ 이렇게 써있던데~~
히히 ^^* 물론~이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다른 만남인 청년부공동체 안에서~~~ 고등부에서 느꼈던 하나님의 사랑을 청년부에서도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한현주~ 011-9162-5011 / 951-3723 / 2100813@hanmail.net
음.. 얼굴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맞을것 같네요~ ㅎㅎ
이번주 예배에 올수 있음 오겠다구 했으니깐.. 그때 확실히 알수있겠네요~
아참~ 그리구 컬러링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ㅋㅋㅋ
고등부에서 청년부로 올라오면.. 첨엔.. 잘 적응도 안되고.. 많이 낯설고 할텐데~ 히히 부족하지만.. 많이 도와드릴께요~ 우리 잘 해봅시다~ ^^*
이수인~ 019-9769-5852 / 931-5852 /
수인아~~~~~~반갑당~~
아~~ 벌써 수인이가.. 청년부라니~~
(수인인.. 허바울 사촌동생이랍니다~맞지?)
근데 수인이도 전화 안 받네?? 전화 좀 받아줘~~~ 움…수련회 갔나?
내가 생각하고 있는 수인 항상 묵묵히.. 열심히 하는 그런 사람인것 같은데~맞나? ((창식이 같은 사람~~~ ㅋㅋㅋ 둘다 키가 크군~~))
수인아~ 고등부에서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했던 그 모습~ 청년부에서도 볼수있는 거지?? 아~~~ 기대된다~~~ 정말 새내기들이 빵빵하군… 히히^^*
최가영~ 016-596-4698 / 934-3182 / littledragon174@hanmail.net
전화해서.. 청년부홈페이지 놀러오라니깐.. 인터넷안한다는 말에~~~뒤집어졌징… 허거걱… 어찌 인터넷을 안하는것이지?
그래두.. 메일확인하느라고.. 가끔은 들어오겠지?? 그때마다.. 청년부 홈페이지도.. 들려주라~~
가영이하면.. 떠오르는게… 작년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때 찍었던 사진들이 막 떠오른다~ 천가지~ 만가지의~ 표정들… ㅎㅎㅎ
그 표정들~~ 청년부에서도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 히히 ^^*
언제나 밝아 보여서~ 참 좋은 가영아~ 토욜날 보자~!!
수련회도.. 같이 갈 수 있었음. 참 좋겠네~
신채호~ 956-5691 / 011-9254-5691 / cogh07@hanmail.net
어제 전화통화를 못했는데~~
교회에서 지나다니며.. 얼굴은 참 많이 봤는데.. 말해본적은 한번도 없는것 같네요~ 이제.. 청년부에서 매주 얼굴 보게 될테니깐.. 우리 많이 친해져봐요~
우리 홈페이지에 자주 놀러오고~
전화 좀 받구~~~ 컬러링듣다보면.. 잠 오겠어요~
ㅋㅋ 지금 통화했다~~착하군~~ 음.. 내가 누군지 알고~ 반말이야?? ㅋㅋㅋ
딱~자세가 됐네~ 예배도 수련회도 다 당연히 가야하는것 처럼 알고 있으니~
그렇다고~ 못가는 사람들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
암턴.. 전화를 해보니~~~ 채호역시 기대과 되는 형제님이네요~ 잘해봅시당★
강석호~ 6223-3174 / 016-476-3174 / taijicap@hotmail.com
음.. 전화목소리가.. 너무 부드럽길래~ 얼굴 좀 볼라구.. 사진을 검색해봤더니.. 없더군요` ㅡ,.ㅡ 근데~ 가족들 사진을 보니.. 부모님은.. 참 많이 뵈었던 분들이시더라구요~
이번주 예배때 꼭 얼굴 봤음 좋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이멜주소가 태지캡이길래~ 나두 태지좋아한다구 친한척했다가~~ 아니란말에.. 꽈당~~
아무튼.. 우리~ 태지라는 공통분모가 아닌~ 예수라는 공통분모로 열심히 청년부에서~ 우리의 젊음을 불살라 봅시다~~!! ^^*
탁국현~ 937-9379 / 011-9967-9379 / takking210@hanmail.net
국현아~~~~ 이제야 올라오는구나~~
국현일 알게 된거 얼마 안되었지만.. 항상.. 보면.. 반갑게 인사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히히^^*
국현인 내가 말 안해도~ 아주 열심히 잘 하리라 믿는다~
언제나 멋진 모습~ 멋진 국현아~ 화이팅~!!
(ff8c00)
==헉헉~~이거쓰는것두 장난아니군~ 잠시 땀 좀 닦고.. 으쌰 으쌰~!
박한울~ 978-5785 / 019-370-5785 / phw0000@hanmail.net
키가 큰~~한울이~
한울형제님과도.. 한마디도 못해본것 같아요~ 얼굴도 사진으로 첨보고..
어제 전화해서.. 좀 놀랐져? 헤헤^^*
내일 얼굴 제대루 볼 수 있겠네요~
이번 새내기들은.. 다.. 선한~~ 사람들만 있는것 같아요~~
이미지도.. 다덜.. 비슷비슷하고~~~
아~ 그리구.. 이번 새내기 형제님들은 다 힘 좋나?? 지금까지 청년부에 있었던 형제님들은.. 다덜.. 연약하셔서~~푸히히 ^^*
한울형제님은.. 힘 쌜것 같은데~ 앞으로 자매들 무거운거 들고 다니면.. 달려와서 좀 도와주셔요~~ ㅎㅎ
송재경~ 016-734-3279 / 939-3270 / sjk0709@hanmail.net
ㅋㅋ 청년부 송재은자매 동생이랍니다….. 하지만 성격은 정반대~!!
재은이가 그랬는데 내가 재경이한테 전화하면 아마 울거라구 ~
안울던걸요~ 말도 잘하구~~~(그리구 재은아~! 너가 싫다는 말도 했어.. ㅋㅋ)
지금은 알바중이라서~ 3월달부터.. 청년예배에 참석할수있다네요~
재은이 닮아서.. 공부와 돈버는 일은 아주 열심인것 같아요~~ ㅎㅎ
재경아~~ 누나들이.. 잼나게 놀아줄테니~ 3월달부턴.. 청년부 예배 함께 드리는거다~~~~ 히히히 ^^*
정혜윤~ 949-4857 / 016-9393-4857 / prstoss@empal.com
이름만보고.. 자매인줄 알았는데.. 형제더군요~그런소리 많이 듣죠?
다른 새내기들은.. 그래두.. 조금씩 아주 쪼끔이나마 아는데~
혜윤형제님의 정보는.. 조금도 없네요~
이번주에 예배때 나온다구 했으니~ (생각해보고 온다구 했던걸로 기억이~)
그때 얼굴 봐야겠네요~!
수련회도 같이 가서~ 좀 더 많이 알고~ 친해졌으면 좋겠네요~~~
우리 수련회두 같이 가요~~~ 히히^^*
김요한~ 011-9461-7049 / 938-7049 / yanyanyan@hanmail.net
김선직목사님 아들이라구 알고 있는데 맞죠?
고등부 홈페이지 보니깐.. 글도 많고 그러던데~ 앞으로 청년부 홈페이지에도 글 많이 올려주실꺼죠?
아직 잘은 모르지만.. 활달하고~ 그런 형제같은데.. 제가 바로 본거 맞죠?
전화 하기가 왜 이렇게 힘이 드는건지.. 혹시 요한이도 수련회 갔나?
이번주.. 토욜날 얼굴 볼수 있는거죠?
청년부 안에서.. 좋은 교제~ 나눕시다~~!! 히히^^*
13,14일 수련회도 함께 가는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헤헤 ^^*
장혜원~ 939-3521 / 016-9235-3521 / hyeny2000@hanmail.net
든든한 혜원양~~~~~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가 되는~~~혜원입니다~~
언제나.. 90도로 인사해주고.. 푸히히히 (이제 그러지말구~~ 손 흔들어줘~)
드디어.. 청년부에서.. 함께 할 수 있겠군~~~
수련회도.. 웬만하면.. 꼭 같이가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자~!!
월욜날 셤 잘보구~~~ 화이팅이야~~~
내일 같이 예배 드리는거야? 이야~ 너무 좋은걸?? 히히히히히히히 ^^ ^^ ^^
전윤영~ 979-4013 / 018-295-2441 / 84view@hanmail.net
아휴~ 어찌나 전화를 상냥하게 받던지~~~
너무 고마웠어요~~~ 고맙다는 말까지 해주고~~ 히히히
벌써 청년부 홈페이지 구경했다는 말에~~ 히히히 너무 기분 좋았어요~!
신혜랑 같은 아파트산다구 들었는데~~ 히히 ^^ 매주 신혜랑 손붙잡고~오세요~
아직.. 얼굴을 확실히 모르는데~~ 낼 예배때 우리 인사하기루 해요~!!
수련회두 같이 가면.. 정말 좋으련만~~~ 한번 시간 내보세요~!! 아셨죠? 꼭~!
박지혜~ 011-481-5227 / 935-5225 /
집에 전화하니~ 수련회 갔다더군요~ 지금쯤 좋은 시간 보내구 있겠죠?
내일 예배도.. 좋은 시간~! 될거에요~ 예배때 꼭 얼굴 봤음 좋겠네요~!
얼굴은.. 디따 많이 봤는데~ 역시 말해본 기억은 별루 없네요~!! 에거거 –;;
고등부 글 보니깐.. 애덜이 막~장난치고 놀리고~그러는것 같던데~
디게 궁금하네요~ 뭘 가지고.. 지혜자매를 그렇게 놀리는지~~ㅋㅋ
유심히 지켜보구~ 나두 나중에~~ 놀려야징~~~ 헤헤헤 ^^* 넝담이구요~
고등부에서 열심히 활동했던것 처럼.. 청년부에서도.. 많은 기대할께요~!
이상남~ 011-9170-3433 / aeng016@hanmail.net
아~~ 이제 드디어 상남이가 올라오는 구나~~~
내가 고3때 처음 우리 교회와서 상남이 봤는데~~~ 그땐 참 착하고 귀여웠는데.. ㅋㅋㅋ 그때 니가.. 중3이었징… ㅋㅋㅋ 드럼치는 모습이 고3누나가 봐두 참 멋있었는데~ 이제.. 드뎌.. 청년부에 올라오는구나~
어제 전화했던 사람중에.. 유일하게.. 먼저~~ 난줄 알아봐줘서.. ㅋㅋㅋ 고마웠다~~
근데~ 글 올리라니깐. 아직까지 안올리구~ 혼날줄알어~~!! 빨랑 글올려~
아~ 내일 드뎌.. 너희들과.. 예배를 같이 드리는구나~
나도 늙었는지~~ 작년땐 이런 기분이 아니었는데~ 2003년은 유난히 설레이는구나~!ㅋㅋㅋ 내일 보자~ 수련회도 암말말구 같이 가는거구~ 알았징??!!
박소연~ shiaz@hanmail.net
이야~~ 드뎌 소연이가 마지막이당~!!
지금 수련회 가서 한창 바쁘겠구나~~ 보조교사루 간거맞지? 감회가 새롭겠네~!
언제나.. 하나님의 향한 뜨거운 마음과 열정으로~ 가득한 네 모습을 보며.. 내가 얼마나.. 많이 배우고~ 그랬는지 모르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소연이랑.. 이젠.. 청년부에서 함께~! 할 수 있다니..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중고등부에서 그동안 너무 수고했는데~
이제 막내로..귀염 받으며.. 지내겠네~~ 히히 ^^*
소연아~ 청년부에서도 너의 섬김과~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
청년부에서도 보여다오~!! 히히 ^^*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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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8ff)
휴~~ 몇시간 동안. 오늘.. 이것만 썼네요~~
그래도.. 쓰고나니. 참 뿌듯하고 좋네요~
더 좋은말. 반가운말 써주고 싶은데~
아직은.. 한명 한면 다 알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두.. 나름대로.. 열심히 사진~ 썼던 글~ 검색해가며.. 노력했어요~~ 히히ㅡ,.ㅡ
이제 앞으로.. 한명 한명.. 알아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 벅차오르네요~
비록 개인적으로 보면. 별 내용없고 짧은 환영인사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담에 쓴 글이니~ 제 사랑은 다 전달 되었으리라 믿어요
9기 새내기 여러분 청년부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건.. 2003년 나의 다짐인데~~~
우리~ 즐겁고 행복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의 젊음을 불살라봅시당~~~~~ 아자자자자자~~ Fighting~~~!!
(blueviolet)============
아~ 혹 제가 올린 정보중에 틀린이름이나.. 전화번호 이멜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그리구~~ 새내기 여러분에~ 댓글과~~~ 글들 기다리겠습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