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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2년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되었네요.
한편으로는 섭섭한 마음은 있지만, 후회함은 없네요.
왜냐하면, 한해동안 최선을 다해 달려왔기 때문이고, 마지막이 있다는 것은 새로운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제 2002년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되었네요.
한편으로는 섭섭한 마음은 있지만, 후회함은 없네요.
왜냐하면, 한해동안 최선을 다해 달려왔기 때문이고, 마지막이 있다는 것은 새로운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한주만 지나면, 우리 귀여운 동생들 9기 청년들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환영의 메세지도 남겨주세요!!
9기 청년들이 올라오면, 참 좋아 할 것같네요!!
환영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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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박지혜, 최가영, 박소연, 김신혜, 김치영선생님
뒷줄: 성백철, 이상남, 김요한, 이수인, 장혜원, 신채호, 양현주, 박한울, 탁국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