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과 함께 하는 새해네요.
그러나 그 두통은 아무 것도 아니기에
2003년에 이루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그 두통은 아무 것도 아니기에
2003년에 이루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임마누엘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 분이 우리의 아버지시고
우리를 인도하실 분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
새해에 예수 안에서 맘껏 싹이 트는 한 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우리는 부족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보면
결코 이룰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전 올 한 해가 예수 그리스도로 더욱 새로워지는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모든 일들이
이 초점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이 나아갈 길이기 때문입니다.
새해 인사가 너무 거창한가요?
결론은 하나…
예수 안에서 복된 한 해를 출발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