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5일간의 지겨운 공부를 뒤로하고…
내일 시험을 봅니다.
15일간 뭐를 공부했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분명 제대로 듣는데… 답은 계속 틀리고… -_-;;;
과연… 얼마나 점수를 올릴 수 있을런지…
내일 시험을 봅니다.
15일간 뭐를 공부했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분명 제대로 듣는데… 답은 계속 틀리고… -_-;;;
과연… 얼마나 점수를 올릴 수 있을런지…
불행중 다행인거는… 아직 예전의 문제 셋이 안 바뀌고 있다는거네요.
후기 좀 보고 가려고 들어왔다가 들렸습니다. ^^;;;
우선…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는것 까지는… 하나님의 디자인이셨는데…
결과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
사실… 제가 그것을 해낼것 같다는 자신감은 별로 없네요.
하지만… 잠언 3장 5절~을 보면… 이렇게 적혀있죠.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정말… 제 지혜를 의지하고 준비한다면… 정말 자신 없고… 어려운 시험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서 지혜롭게 만들어주실 것을 믿고 시험을 준비하려 합니다. ^^;;;
그럼… 내일 저녁에 뵐 수 있길~~!
ps. 태진 순장님… 시험 보러 가시기 전에… http://www.gohackers.com/ <– 요기 가보세요.
후기 게시판을 보면 어떤 문제들이 나왔는지… 뭐를 주의해야 하는지 자세히 적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