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읽지 못했던 글을 다 읽었습니다.
눈은 계속 감기지만 그래도 지금 올리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눈은 계속 감기지만 그래도 지금 올리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없는 동안 목자의 마음으로 청년2부를 이끈 조범민 전도사님…
멋진 설교와 인도로 많은 청년들에게 감동을 준 모습을 보고
멋진 하나님의 사역자로 설 것을 기대하니 감격이 앞서네.
수고한 순장들에게도 고개숙여 감사해.
목자의 심정으로 순원들을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내가 고개가 숙여지네.
2기 제자반들…
너무도 좋은 시간들을 가진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박전도사님의 수고가
많은 사람들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신 것 같아 고맙기도 하고…
그리고 글을 나누며
서로 격려해주는 지체들의 모습속에서
사는 것에 대한 소망을 발견했어.
비록 몸은 수단에 있었지만
마음은 계속 청년2부 속에 있어서 함께 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해.
잠시 쉬고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할께.
사랑해.

도착당일 공항에서 찍은 전도사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