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청년봉사단의 첫 팀은 55,56교구 청년들입니다. 몽골을 향해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다른 팀과는 비교할수 없는 질서 있는 출발이었습니다.
보통팀들이 카운터에서 무게달고, 짐을 두개로 묶고하며 많은 시간을 보낸 반면에..
1인 1개의 짐을 잘 정리해서 나왔습니다. 티켓팅이 다소 늦어져서 조금전에 출국장으로 들어 갔습니다.
오늘 본 모습 그대로 다음주(7/5,화)에 만나기를 바라며 인청공항에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진 성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