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들 사진만 올리고 멋진 형제들은 올리지 못했을까?
그래서 오늘 멋진 두 남자를 소개합니다.
그래서 오늘 멋진 두 남자를 소개합니다.
이렇게 되면 또 서로 사진을 올리기 위해
나에게 슬슬 다가오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혼자하지요. ㅎㅎㅎ
영한이와 호입니다.
볼 때마다 푸근하고 따뜻함을 느낍니다.
물론 이 남자들에게 접근하려고 해도
오랜 기도와
나에게 허락을 받아야 할 겁니다.
(오래 기도해도 안될 가능성이 많음. 호는 또 모름)
난 항상 호의 저 머리를 꼭 해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