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board/data/newgallery/sls_0459.jpg제가 얼마 전 추수감사 축제 때 사회를 보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제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물론 동영상도 전후 좌우로 짤려 하나도 없어서…
얼마나 슬퍼했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그런데 제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물론 동영상도 전후 좌우로 짤려 하나도 없어서…
얼마나 슬퍼했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그런데 하나를 찾았습니다.
오른쪽에 반 나온 거 보이시죠…(뿌듯)
그래서 사진을 올립니다.
물론 이 말을 다 믿는 사람은 없겠죠?
연실이가 예쁘게 나와서 올립니다.
너무 사랑스런 예쁜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