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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많아서…

작성자: 이석진

    집에 컴퓨터가 망가져서
    태진이가 고쳐 주고 있습니다.
    얼마나 미안한지….

    그래서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잘 못하고 있네요.
    지금은 교회에서 글을 올립니다.

    이성교제 특강을 끝내고서도
    몰려드는 요청이 있습니다.

    아쉬움을 남긴채
    혹 궁금한 것이 있으면 Q&A방에 올려 주세요.

    여기서는 실명이 아니어도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고민하며
    기도하는 청년의 아름다운 때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질문하면 기도하면서 고민하면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