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삼 담임 목사님도 같은 비젼을 가지셨고 또한 같은 마음을 품는 지체들을 한 분씩 모이게 하셔서 조만간 그 비젼을 목요 찬양예배로 드러낼 예정을 갖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우선 이 예배를 함께 섬길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비젼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을 찾아뵙고 도움을 부탁드렸지만 아직 부족한 파트가 있습니다.
일단 악기 쪽으로는 드럼(혹은 베이스)과 일렉 기타 연주자가 필요합니다.
그 외에 관악기(섹스폰, 트럼펫 등등)나 현악기(첼로, 바이올린 등등), 기타 다양한 종류의 악기들(오카리나, 퍼커션 등등) 연주자가 있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싱어도 2명 정도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음향을 맡아줄 엔지니어 1명와 장비 관리를 위한 서포터 1명, 파워 포인트 1명, 몸찬양(워십 댄스) 수 명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음향 엔지니어 파트는 초보자라도 열의만 있다면 함께 배우며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음향 장비 사용에 대한 노하우는 기존 방송팀에게서 가르쳐 드릴 겁니다^^)
악기 파트의 경우 드럼,혹은 베이스라고 한 것은 현재 드럼을 담당해주실 분께서 베이스 쪽이 원래 더 편하다고 하셔서 다른 지원자분이 나서주시면 역할 조정이 가능합니다.
드럼이나 베이스….어느 쪽으로든 함께 뜻을 나누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우선 저에게 말씀 주시길 바랍니다.
파워 포인트와 서포터의 경우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분들이지만 어찌보면 가장 큰 책임감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매주 책임감있게 그 자리를 지켜주실 수 있는 분이 필요합니다.
‘난 찬양을 너무 못해’라는 분들 중에는 ‘찬양을 못하는 것’과 ‘음악적인 센스’가 부족한 것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찬양은 음악과 노래를 통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모든 정성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앞에서 노래부르고 악기를 연주하지 않아도 음향을 맡아서도, 파워 포인트를 투사하면서도 얼마든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학생,청년들 뿐 아니라 장년층 중에서도 숨은 달란트를 가지신 분이 있을 줄 압니다.
광염의 성도라면 어느 분이라도 환영입니다.
실제로 이미 함께 찬양예배로 나아갈 분들 가운데 유부남이 세 분이나 있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한 숫자입니다….-.-)
함께 찬양예배로 함께 섬겨주실 희망자분들은 교회 자유게시판에 올려진 제 글 밑에 덧글 달아주시면 제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성도님들도 목요찬양예배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