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지내고 있겠지만…
전도사님 건강하시지요..
이번 주에 큰맘먹고 설에 가력고 했는데…부대에서 날 가만히 나두질 않습니다.
주일날 근무를 서라고 하더군요..
이런…XX
그래서 기분도 우울하고 정말 군생활이 짜증납니다.
이곳에 들어오면 항상 작아지는 내 믿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전도사님 건강하시지요..
이번 주에 큰맘먹고 설에 가력고 했는데…부대에서 날 가만히 나두질 않습니다.
주일날 근무를 서라고 하더군요..
이런…XX
그래서 기분도 우울하고 정말 군생활이 짜증납니다.
이곳에 들어오면 항상 작아지는 내 믿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위안이 되면 안되고 생활이 되야 하는데….
지금 시간이 12시가 넘었네여….
다들 건강하시고…날 늘 기쁜맘으로 반겨주시는 도사님을 위해 조만간
점프합니다…
많은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