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홈페이지에 글을 쓰네요. ^^;;;
지난번에 등록을 했다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서…
이제 청년부 예배를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이석진 전도사님께 전화가 왔더라구요.
지난번에 등록을 했다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서…
이제 청년부 예배를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이석진 전도사님께 전화가 왔더라구요.
움… 제 소개부터… ^^;; 저는 윤민영이라고 합니다. 남자구요. -_-a
81년생인데… 여차여차하다가… 지금 01학번입니다.
어쩌다보니… 교회를 2군데를 섬기게 되버렸네요. ^^;;;
현재는 포항 북부교회에 다니고 있구요.
찬양팀 예배국 참소리에서 singer로 찬양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머니와 동생은 광염교회를 다닌지가 좀 됐구…
저도 처음 가본지는… 몇달이 지난것 같네요. (항상 주일 예배만 드렸거든요. ^^a)
근데… 서울에 있는 시간이 채 얼마 안되서…
지금까지 교회에 가본적은… 손에 꼽을것 같아요. ^^;;;
그렇다고 교회를 안가는건 아닙니다!!
매주 찬양사역이라는 사명감 덕분에 교회는 안 빠지고 있답니다~~ ^^
개강하고서 학교에 내려간 이후에 추석이라서 처음 올라왔습니다.
이번주에 청년예배를 가려고 하는데…
가도 되겠죠?? ^^;;;
아는 사람도 없는곳에 처음 간다고 생각하니…
조금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고 하네요.
아마… 이번주에 가게 되면… 아쉽게도 겨울방학때까지는 못 올것 같네요. ^^;;
하지만 겨울 방학때는 계속 서울에 있을거니깐…
그때는 매주 보게 될 것 같네요. ^^;;
근데… 예배 토요일 저녁 7시 맞나요??
장소는 예배당 맞죠?? 아닌가?? -_-a
만약에 틀린게 있으면 전도사님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토요일날 뵐께요.
꾸벅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