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체)(green)(11pt)
오늘 한 사람을 만났어요.
이름은 이성철.82년생(몇 기지?)
평안남도가 고향이에요.
오늘 한 사람을 만났어요.
이름은 이성철.82년생(몇 기지?)
평안남도가 고향이에요.
처음 만나서 같이 맛있게 저녁을 먹고(상당 부분은 철진이가 다 먹었지…)
짧은 시간 얘기를 나눴지만
아주 단단해 보여서 마음에 참 좋았어요.
이번주부터 청년부 예배를 나올꺼고
혼자 살기에 많이 외로워보이지만
멋진 청년들이 있는 곳으로 오기에
걱정은 안됩니다.(누구네 순으로 해 줄까?)
자매들이 많이 도와 주세요.
한 입이라도 덜어야 하기에 결혼 안한다(?)는 주장을 펴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해 줘야 할 것 같아서…(너무 재밌지?)
보면 한아름 환영해 줍시다.
그리고 금요일날 “사랑의 과일 나누기”함께 갈 생각이니 함께 하는 청년들의 도움이 필요할 듯 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아주 진하게.(11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