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정말 귀한 한 사람의 생일입니다.
이 사람은여, 진주들 사이에서 늘 있구여,
이 사람도 극상품 진주중의 하나랍니다.
그리구여 필리핀 분들, 이제는 광염의 가족인 외국인들을 사랑으로 늘 감싸주는 사람이랍니다.
바로 윤민이 누나여!
그 섬김이 늘 빛을 발한답니다.^^*
누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I love you in jesus!
We, light and salt church`s members, love you in jesus,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