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에는 1,2부가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함께 기도해야 할 시간도 있어야 하겠구, 특히 예배 후에 울라 형제를 통한 써바이벌(생존을 위한) 캄보디아어가 진행됩니다.
캄보디아어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얼마나 쉬운지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준비물과 생존을 위한 약도 배분됩니다.
두 번 남은 토요 예배가 무척 중요해졌습니다.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시간을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야 할 시간도 있어야 하겠구, 특히 예배 후에 울라 형제를 통한 써바이벌(생존을 위한) 캄보디아어가 진행됩니다.
캄보디아어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얼마나 쉬운지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준비물과 생존을 위한 약도 배분됩니다.
두 번 남은 토요 예배가 무척 중요해졌습니다.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시간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