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에 있는 20명의 캄보디아 유학생 중 유일한 기독교인 올라 형제를 만났습니다.
캄보디아 대사관에 전화를 해서(조목사님의 도전 정신이죠) 추천을 받았는데 크리스챤이었습니다. 한국에 온지 1년 6개월 지났는데 고생도 많이 한 것 같은 21살의 청년입니다.
제가 고대 국제관에서 귀하신 몸을 모시고 왔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그 동안 궁금했던 캄보디아어 공부를 실컷 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는 뭔지도 알아서 영문판 전도 부채와 가지고 갈 전도도구인 목걸이 볼펜에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감격…..
지금 밤 10시인데 이제 막 강력 캄보디아어 레슨 영상과 음성 제작을 마치고 이제 뿌듯한 마음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굉장합니다.
자유게시판과 캄보디아 선교방에 이 영상과 오디어를 올려서 막강 캄보디아 선교를 감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한 번 구경하러 오세요.
감격 그 자체입니다.
캄보디아 선교방에서 이 언어만 공부하면 캄보디아 선교의 핵심을 볼 수 있습니다.
꼭 가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