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설교 때 가끔 하시는 예화입니다.
뜨거운 물에 손을 덴 사람을 보고 옆에 있던 사람이 “정말 뜨거울까?”하고 손을 넣고는 화상을 입는 사람을 말합니다.
1년에 한 차례씩 일주일 정도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체육대회 후에 그렇습니다.
이번 체육대회 후에도 허리를 쓰지 못해서 3일을 누워 있었습니다.
아내가 옆에서 야단을 치네요. “철없는 남편”
벌써 4년 째 반복하건만 내년에는 어떨런지…
그래도 체육대회에서 움직이는게 좋은 걸 어쩜니까? 그래서 오늘에야 홈페이지에 들어오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