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답글 올리기는 힘들어~~

작성자: 김성희

    p.s. 답글이 너무도 안 올라가서 이렇게
    새글로 올립니다…([Babo]라는 단어는 등록에 적합하지 않다는데,
    전도사님은 어떻게 게시물을 올렸을가..궁금…)

    p.s 2. 새글도 안 되어서, 다시 한 번 답글로 시도함~~휴..
    ++++++++++++++++++++++++++++++++++++++++++++++++++++++++++++++++++++++++

    정말 오랜 만에 전도사님을 주일에 뵙죠?
    저도 오랜 만에 청년부 홈피에 들어왔는데..
    전도사님 글 보고..푸~하하..웃었습니다.
    전도사님 모습이 떠올라서…ㅋㅋ^^*

    하여튼 너무 무리하지시 마시구요..
    (물론, 좋아서 하는 일에 무리가 어디있겠습니까만은..)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p.s. 목사님께서 자주 드시는 예화군요. 저는 오늘 처음 접했거든요.
    제가 하는 작업이랑 비슷해서..그냥 [Babo]라고 웃어 넘길 수 만은 없는 거 있죠.
    제가 관심을 갖는 분야는 심신과 관련 된 분야인데-최근에는 타인의 마음은 행동을
    통해 알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자아란 무엇인지-마음이란
    무엇이며, 심신의 관계는 어떠한지…

    글쎄요..그런 제 관점에서는 그 사람을 [Babo]라고 할 수 있을런지..조금은 의아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