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범민 전도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찔렸습니다.
“벼는 농부의 발소리를 들으며 자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비료 주고 날씨가 농사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농부가 얼마나 자주, 그리고 관심을 가졌느냐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밑에 건일이의 글을 보면서 또 오늘 예배 시간에 여러분들에게 제 부끄러움을 고백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제가 최선을 다해서 우리 청년들을 섬겼는지를 오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예배로 회복합시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예배로 회복합시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감사의 예배로 회복합시다.
그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