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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뭘하여야 하지?

작성자: 이경민

    오늘 전도사님 문병갔다가 김태환 집사님을 뵈었습니다.

    또 집사님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원자력병원으로 파송받으신 정윤태 목사님 소식을 들으면서 참!

    찡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목사님방도 하나 30평 남찟한 것을 원자력병원 측에서 준답니다.

    와~ 하나님이 정윤태 목사님이 바로 이곳을 위해 사용하시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정윤태 목사님의 사역은 알고 계시겠지만…

    대부분 천국과 지옥의 문턱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역할을 감당하시는 귀한 분

    이십니다.

    이 시대에 그런 분도 없습니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아마도 정목사님이 천국보내신 사람이 500여 명이 넘는 것을 것이라고 하시네요!

    정목사님의 원자력병원 사역은 100% 환자위주의 사역을 하신답니다.

    그래서 환자들이 좋아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너무 좋은 것이구요!

    100% in put ===> 100% out put  하시는 목사님이 바로

    정목사님이시기에 하나님께서도 참 아름답게 보셨던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하나님이 어떤 사람으로 세워 놓으실까?

    무엇을 하게 하실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신학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지마는… 그리고 나름대로의 비젼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의 귀한 뜻을 내가 확실하게 잡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지금 내가 준비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고,

    그 준비를 하나님이 시켜주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넘 감사하더군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고 계시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계획 가운데 그 모든 것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하나님이 앞으로 어떤 계획으로 저를 인도할찌 기대하면서 감사하면서 글을 씁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