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자 마자~~ 얼른~~
핸드폰을 들고 열심히 두들겼답니다. 세준형한테…
왜냐구여~
전도사님 병문안을 가기로 마음먹은 날이거든요!
간단한 수술이기는 하지만, 그 고통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어제밤은 정말 새벽까지 못주무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병실에 들어갔을때,
행복한 모습의 한 사람을 보게 되었답니다.
아픈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어여~
고통스러운 표정을 한 사람도 없었답니다.
단지 행복한 웃음을 띈 사람들만 있더라구요!
행복으로 아픔을 극복하고 있는 사람!
바로 이석진 전도사님이시더라구요!
“저희는 위로하고, 빨리 낫으세요!” 이런 말 하려고 간건데…
오히려 가서 청년들은 웃음만 잔뜩 먹고 왔답니다.^^
하하하…
참! 마지막으로 가서 맛난거두 많이 먹었지요!
아주 천천히… 아주 많이…쩝~~
^^
전도사님! 빨리 낫으시구여~~
또 저희들과 열심히 뛰면서 전도도하고 말씀도 나눠주시고 해야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