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잘지내고 있니 보고싶구나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너의글을 보게 되었다
경계를 서며 전부 혹은 어찌하여야 위로하여라등을 부를때면 너의 생각이 절로난다
알쟎니 기타만있으면 우리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던 시간들…
그때…가 너무도 그립구나
대만선교때 말했지
아무것도 안하고 전도하고 찬양만했으면 좋겠다고
형도 그렇지않냐고
그래 정말 그런마음 가득하다
하지만 우리가 있는곳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도 복음으로 덮어야지
모든것은 하나님의 계획하심안에 있는거니까
우린 그냥 따라가면 되는거야
그 마음으로 내가 많이도 고백했던 찬양이 있다
그 가사가 떠오르는구나
“아버지여 날 이끄소서 어린아이처럼 주만 따르기 원해
내 마음 당신께 드리오니 은혜로서 날 이끄소서
나중에 들려줄께
영균이가 부럽구나 군종도 하고…
난 일주일에 한 번 겨우 교회나가는데
하지만 하나님께 감사하다
널위해 기도한다 이제 2년안에 우리가 뭉치겠구나
건일이가 문제당 ^^; 기도는 하고 있는데…
암튼 그 때 우리 …
하나님께 우리의 젊음을 ^^; 가진것을 모두다 바치자
전도도하고 마음껏 찬양하고 그리스도의 빛된 자녀로서 그분의 눈에 축복된 삶을 살자
사랑한다
언제나처럼…
힘내라
광염의 파숫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