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전도사를 할까요?
1번 할일이 없어서
2번 이 일이 너무 좋아서~
1번 할일이 없어서
2번 이 일이 너무 좋아서~
이석진 전도사님, 참 행복자이십니다. 전도사님의 고백이 어색하거나 억지로 짜내는 고백이 아님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석진 전도사님의 고백 속에서 참 은혜를 받았습니다. 눈물 날 정도로의 기쁨이 제 안에도 흘러왔습니다. 전도사님의 그 고백이 평생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저도 서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