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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가 오늘 무지 많이 가져다가 주더라구요!!-1탄-

작성자: 이경민

    성경에 보면 엘리야의 이야기가 나오죠?

    거기서 엘리야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는 새가 있답니다.

    바로 까마귀죠!!

    그것을 인용해서 언젠가 조 목사님께서 까마귀가 냉장고를 물어다 주었다면서

    좋아하셨죠!!

    훗…

    오늘은 전도대에게 그런 일들이 일어났답니다.

    오늘 경민이는 어린이 전도, 예수사랑전도회 이렇게 두군데를 나갔었죠!!

    어린이 전도가 이제는 그 틀을 잡아 가는거 같네요!!

    오늘 시작하자마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세요!!

    예수님이 사역하시던 그 시절에 예수님이 설교하실때,

    많은 무리들이 몰려들듯이 어린이 들이 50-60명이 한번에 몰려서

    그 아이들에게 복음을 동시에 전했답니다.

    아이들보다 조금 높은 곳에 올라가야 할 정도로 말이죠!!

    더 놀라운 것은 그 아이들이 결신을 할때,

    “나도 믿을래요!!”라는 소리들은 모두 했다는 사실입니다.

    “저도 믿을래요, 그리고 천국갈래요!!”

    “나도 예수님 사랑할래요!”

    “힛…난 예수님 믿고 있는데..” 이 아이는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던지요!!

    전도는

    두가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복음이 전파되어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는 효과가 있구요!

    둘째는 믿는 자들에게는
        
    예수란 이름이 부끄러움에서 자랑스러움으로 바꾸는 효과가 있답니다.^^

    그렇게 전도를 마칠무렵이 되었는데…

    어떤 여자 아이가 오더니만..

    저기요..

    이거 드실래요?

    뭐?

    그 아이의 손에는 반쯤까다만 달걀이 들려 있었구요

    까줄려고 했던 것 같더라구요!!

    근데 잘 안된다구..

    반만 까서 주더라구요!!

    얼마나 고맙던지..무지 배고팠거든요!!

    훗…

    그 아이에게는 작은 선물이었지만..제게는 너무나도 커다란 선물로

    받아들여 졌답니다.

    까마귀가 물어다 준 첫 선물은 달걀이었구요!!

    하나님께 감사했답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얼마나 부럽게 쳐다보고 계시던지!!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