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호의 일과는 6시에 기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8시30분까지 학군교(성남에 위치)에 가서 임관식 지원을 나갔습니다.
선배들 틈에서 버둥데는 우리 42기 동기들
이래저래 서서 지낸시간만도 9시부터 김대중 대통령이 식사(먹는 식사가 아님..)를 하기까지의 무려 4시 30분까지
식은 3시30분에 시작하는데 그 식을 한번 준비하기 위해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동안 연습을 했죠
8시30분까지 학군교(성남에 위치)에 가서 임관식 지원을 나갔습니다.
선배들 틈에서 버둥데는 우리 42기 동기들
이래저래 서서 지낸시간만도 9시부터 김대중 대통령이 식사(먹는 식사가 아님..)를 하기까지의 무려 4시 30분까지
식은 3시30분에 시작하는데 그 식을 한번 준비하기 위해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동안 연습을 했죠
암튼 거기서 마치고 학교로 돌아와서 7시에 단대모임을 가지고 ….
거기서 있었던 일은 보안이라 얘기할수 없고 상상에 맡기겠습니당
그러고 나서 집에 오니 11시 30분이네요
ㅜㅜ
오늘 있었던 일들은 이제 시작인데 많은 부담이 되네요
^^
특히 제가 저희기 선번(앞번호-키순)이라 얼차레도 많이 받습니다.
많은 고민 가운데 학군단 생활이 시작되네요
많이 어색하고 어려운 가운데지만 주님만 의지하면서 견뎌내고 싶습니다.
화이팅을 외치고 또 외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