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예배후에 집에서….

작성자: 이경민

    청년 예배 후에..

    집에 와서 가정 예배드리고..

    TV 를 보는데…

    어떤 회사에 직원인지 사장님인지 모르겠지만..

    어느 남자분이 나와서 강의를 하시더라구요..

    그분은 준비하는 사람이셨어요..

    대학도 못나오신 분이..

    중년에 나이에 귀한 진리를 깨달으셨더라구요..

    “준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라는 진리를..

    그래서 5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하셨다네요..

    가는 곳마다 글씨를 붙여 놓고..

    보셨다고..

    ….

    강의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한 마디를 하시더군요…

    서편제에 나오는 것 같은데..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노래가 있었데요..

    그 노래 속에 가사가…

    “하는 일에 미쳐야 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러면서

    지금하는 일에 미치라고 하시더군요..

    미치라고…

    이 말을 누군가가 해 줬었어요..

    바로 조목사님이요..

    예수에 미치라고!

    오직 지금 아는 예수에만 미치라고!

    TV 프로지만.. 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