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고민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머 그런거 가지고 고민하냐고 하겠지만..
수련회를 가느냐?
학교에서 수업을 듣느냐?
우와~ 무지 고민되네..
수련회를 가는 것!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것!
이 자체 만으로 따진다면 수련회가서 맘 편히 쉬고 놀고 몸 부디끼고..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지금하고 있는 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부담감이..
과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정말 고민되네요..
물론 사람들은 당연히 수련회를 가라고 하겠지요.
안그러면 광염인이 아닐지도?
훗..
그런데..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싶은데..
수련회를 가더라고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하는 것이라면..
또 공부를 하더라도 그것이 내 욕심이 될지도 모르고..
음..
고민 중이에요!!
정말 고민되요!!
우앙~~ ㅠㅠ
혼란 스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