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태식이가 강릉국군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이제 면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월2일(수)에 면회를 가려고 합니다. 태식이와 함께 통닭을 먹을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강릉까지 가면서 교제의 기쁨을 누릴 여러 사람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에 덧달기를 하거나 저를 만났을 때 말해주면 차편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서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옵시다. 혹시 하나님의 은혜가 제게 임하면 혹시 압니까? 좋은 스케쥴들이 있을지?
이제 면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월2일(수)에 면회를 가려고 합니다. 태식이와 함께 통닭을 먹을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강릉까지 가면서 교제의 기쁨을 누릴 여러 사람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에 덧달기를 하거나 저를 만났을 때 말해주면 차편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서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옵시다. 혹시 하나님의 은혜가 제게 임하면 혹시 압니까? 좋은 스케쥴들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