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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힘들었던 하루

작성자: 최경호

    세준히 형 말데로 오늘도 어김없이 4학년 선배들의 갈굼들…
    그다지 아직은 첨이라 별루 심하지 않았지만
    힘들기는 매한가지네요
    오늘은 국군도수체조를 했죠
    아직도 순서가 헤갈립니다
    어떻게든 다외워야하는데

    셤기간인데 학군단에서는 자꾸 나오랍니다
    왜이리도 힘들게 하는지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오늘은 학군단 선배에게 인사를 못했습니다 긴가민가했거든요 근데 지나고 생각하닌 맞는것 같아요
    다음에 만나면 얼차례를 받을지도 몰라요
    제발 갈구지만 않았으면…ㅜㅜ

    학군단 일이 있고 나서
    지금까지 동아리 발표회때문에 신경쓰고
    ㅜㅜ
    12시가 다되어서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애구
    오늘은 잠을 충분히 자야할 것 같습니다
    너무 피곤하네요

    솔직히 지금 심정은 알오티씨 때문에 부담이 되네요
    1년만 눈 딱감고 고생해야겠습니다
    잘돼야 될텐데…
    ^^
    옆에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경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