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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작성자: 천서희

    두 사람다~ 수고했다…
    밤새워서 수강신청하는 것… 잼도 나지만, 피곤도 하지…
    근데… 4학년 2학기 때는, 수강신청 하고 싶어도 안 시켜 주던데?^^

    지현, 성화~
    오늘도 그 여새를 몰아서 밤을 새는거야~(너무 무린가?@@)
    금요 기도회에서 보자꾸나~… 중창 준비하느라~ 피곤할텐데…
    마지막을 기도로 준비하자꾸나~ 샬롬*^^*

    p.s. 푹쉬고~ 나중에 보자꾸나~(넘 무리하진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