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군다가서 옷 치수를 재고 왔죠
군복을 보니 이제 뭔가 좀 달라지고 있다는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
군복을 보니 이제 뭔가 좀 달라지고 있다는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
애구구
근데 말이죠 글쎄 훈련을 12월 16일에 간다네요
2주간의 훈련인데 성탄절도 그 기간중에 있고 그리고 제 생일도 그 기간 중에 있고 ㅜㅜ
쩌비
반군바리들과 함께 해야헸네요 그 금쪽같은 시간을 ^^
그리고 머리를 다음달 6일까지 스포츠로 해 오라네요
충격완화책으로 지금 머리를 다소 짧게(?)깍았는데 더 짧아지겠어요 ^^
헤헤 과연 어떤 모습일지
^^
그러고 보니 이번에 머리를 깍으면 고등학교 이후로 처음이네요
^^
다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는지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