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겨울이 되었음을 밤하늘의 별을 보며 느낍니다
유난히도 별이 잘 보이는 겨울이되면 밤하늘에는 오리온 자리가 밤하늘을 수놓죠
왠지 오리온 자리를 보고나면 옛날이 생각나요
제가 별을 좋아한지도 4~5년이 다되어가네요
별에 관심갖고 밤하늘의 별은 좇던 시절 ^^
예전에는 그래서 천문학과가 가고 싶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비젼이 없는 직업이기에 포기했죠
생각이 많던때는 그저 밤하늘을 멍하니 쳐다보면서 그냥 미소짓고는했죠
어떻게 보면 참 청승인데 글쎄 혼자서 생각하는데 맛들이면 편하기 그지없죠 ^^
오늘은 노원역에서 친구를 만나고 오는 길에 집근처에서 밤하늘을 봤어요
유난히도 밝은 시리우스 그리고 리겔…. 또 하나 있는데 이름이 지금 생각이 안나네요 ^^
암튼 3개의 겨울의 대 삼각형을 기준으로 밤하늘이 오늘따라 유난히도 밝네요
오늘은 왠지 기분이 묘하네요
^^
경호라는 저에대해서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 돌아온건지
올 한해도 거의 끝나가고 있으니 반성할 때가 온거 같기는 해요 ^^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는 주님안에서 여러분과 함께라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
주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