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인격적 반응입니다.
인격적 반응입니다.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무엇을 해줄까 고민하는 살아있는 관계로 나아간다는 것을 말합니다.
형식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기쁘게 해줄 무엇인가를 찾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신앙생활을 혼인 잔치에 비유합니다.
그것은
예수로 인해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형식적인 관계가 아닌,
사랑의 관계로 돌입하였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게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며 신앙생활 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찬양이 기쁨이고
예배가 회복이 되는 신앙생활을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이러한 본질이 사라지면
형식만 남게 됩니다.
의미 없이
큐티하고
기쁨 없이
찬양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의 신앙의 모습을 가지고 있나요?
두가지
모두 다 외적으로는 비슷한 모습으로 나타날수 있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기계적으로 형식적으로
사랑하는 것 같은
이성친구를 보면서
우리가 느낄 절망감들을 생각해보면
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에게
이 사랑의 관계로 다시 나아가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와 사랑을 누리기 위한
하나님의 대가 지불이었습니다
이 대가를 치루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청년부 되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