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 철야에서
한 목사님이 한 말씀입니다.
한 목사님이 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 가운데 머물고 있다는 표시이다.
사랑의 관계 안에서
더욱 더 아름다운 교제를 이루는 일이다.
맞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따를때
그분이 우리에게 이미 주신 사랑이
너무나 크게 다가오게 됩니다.
그 크신 사랑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의 뜻을 따라 살고 싶어서
또 몸부림 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계명을 지키는 가운데
우리를 향한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생생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계명을 지키는 것이
그분께 사랑 받기 위한 목적으로 변할때
우리에게는
부담감이 남습니다.
어떻게
그 많은 계명들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그 계명들을 지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마치 아내와 남편과의 사랑과 같다면
부부사이의 사랑 표현과도 같은 것이라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일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살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유일한 복이신
하나님을 누리기 위해
계명을 지키자
어제 들은 말씀 가운데
마음에 감동이 되어
칼럼으로 남깁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