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 나가면
많은 변수들이 등장합니다.
많은 변수들이 등장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부분들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일정들,
좁아지는 마음들 속에서
다른 사람의 작은 말 하나에
상처 받는 일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 가운데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를 먼저
하나님 안에서 온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상처 주는 사람과
불평을 만드는 상황
외적인 것들 그 자체를 문제로 생각하는 사람은
필히 무너집니다.
그러나
내 안에 있는 온전하지 못함
내 안에 있는 상처들을
하나님을 통해 마주하며
그분이 주시는 은혜로 충만하여진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바탐으로 나아가는
130명
한명 한명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한 용사가 되어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청년봉사단 나가는 그날까지
가는 자들이나
가지 않는 자들이나
기도하는데 힘 쓰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