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시루 청년3부의 청년들은 매주 함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이 주신 공동체 가운데 기쁨을 맛보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으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에 가 있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군인의 신분으로 곳곳에서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해 나감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비록 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지는 못하나,
우리는 그들과 한 공동체이고, 하나임을 늘 기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군인들에게 흘러갑니다.
영의 양식인 Q.T책을 군인청년들에게 보냅니다.
귀한 청년들이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고, 다시 세워지길 축복합니다.
우리는 오늘도 군인청년들을 위해 기도하며,
우리와 하나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귀한 청년들이 영의 양식으로 말씀으로 세워지길 축복합니다.
성도님들의 사랑과 격려로 청년 3부 콩나물 시루는 오늘도 자라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