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달간
사경회가 열립니다.
사경회가 열립니다.
각기 다른 배경의
목사님들이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줄 예정입니다.
이 네 분의 목사님의 공통점은
딱 하나
청년들을 매우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청년의 때에
도전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말씀이 필요합니다.
생존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는 삶.
나만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닌
지역사회와 한국 땅
온 세계를 온 이웃을 이롭게 하는 삶.
이 삶을 만들어내기 위해
우리에게 주실
하나님의 말씀이 기대됩니다.
뜨거운 8월에
사경회의 말씀으로 뜨거워지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청년들 안에
소원을 주시고
그 소원을 통해
자기의 뜻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